BookShop admin May 19, 2026 Posted in Food, Living Share: XFacebookPinterestLinkedin 날이 좋아서,한적한 곳에 있는 북샵을 갔다.한쪽을 카페로 만들어서 반은 서점, 반은 카페이다.인테리어도 이쁘고 창밖에 내리꽂히는 햇살도 좋았다.할라피뇨 체다 콘브래드랑 아이스라테. 할라피뇨는 좀 매운 편이고 전체적으로 좀 퍽퍽한 콘브래드였다.옥수수가 씹히는 촉촉한 콘브래드가 맛있는데.이것 말고도 스콘같은 것들도 전체적으로 퍽퍽쓰~ Author: admin